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등재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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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안내  주변관광정보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인이 아끼고 보존하는 세계유산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서브비쥬얼

글자가있는 은제팔찌(무령왕릉 출토) 금제아홉마디목걸이(무령왕릉 출토) 베개(무령왕릉 출토) 받침이있는은잔(무령왕릉 출토)

주변관광정보

백제역사유적지구의 문화유산을 방문객들이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문화탐구와 체험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는
백제역사의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스토리텔링 등을 개발하여 방문객들이 직접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와 장소
를 확보한다.

백제역사유적지구 관광계획의 기본원칙과 미래 관광의 지향점을 반영하여 단계적으로 실행 가능한 4가지 기본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 각각 다른 지역의 문화유산을 연속적으로 체험하기 위한 탐방코스를 개발하고 관광활동 패턴을 고려한 실질적이고 적절한 안내시스템을 구축하여 관광활동의 편의성을 증진한다.
  • 백제문화유산이 가진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홍보시설을 갖추어 방문객들에게 유산의 정보를 제공한다.
  • 유적지의 원형보존을 위한 각종규제로 발생되는 주민생활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관광으로 인한 경제적인 수익이 지역 주민들에게 연결되어 문화유산의 보존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

공주 계절별 가기 좋은 곳

계룡산

계룡산은 민족의 영산이라는 이름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산이다. 예로부터 산신이 살고 있는 성산으로 여겨 산신제를 지낸 산으로 조선시대 산신제당 중악단이 남아있는 산이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의 도읍지로 삼으려했다는 일화는 풍수지리상으로 한국의 명산임을 잘 말해주고 있다.
제1경 천황봉 일출, 제2경 삼불봉 설화(雪花), 제3경 연천봉 낙조(落照), 제4경 관음봉 한운(閑雲), 제5경 동학사 계곡의 숲, 제6경 갑사 계곡의 단풍, 제7경 은선폭포, 제8경 오누이탑의 명월(明月)이다. 이 계룡팔경과 어우러진 천년고찰 동학사, 갑사, 신원사와 함께 계룡산은 자연과 우리고유의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산이다.

천황봉은 계룡산의 최고봉이지만 입산금지구역이다. 관음봉이 천황봉 대신 등산인들에게 정상의 자리를 내어준다. 계룡저수지에서 바라본 계룡산.계룡저수지에서 바라본 계룡산. 봉우리가 닭의 벼슬을 단 용처럼 생겼다 하여 지어진 산 이름 계룡산의 유래가 눈으로 확인된다.

이용안내

계룡산 산행은 동학사, 갑사, 신원사 등지의 사찰에서 시작하는 등산코스가 잘 알려져 있다. 주차료는 승용차 기준 동학사, 갑사 모두 4,000원이고 신원사는 주차료를 받지 않는다. 입장료는 각 사찰 모두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어서 관람료를 내야한다. 입장료 문의(동학사 042-825-2570, 갑사 041-857-5849, 신원사 041-852-4240)

공주박물관

공주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테마박물관으로 우진 백제시대 무령왕릉 출토품은 무령왕릉실, 충남지역 고대 ~ 통일신라의 역사문화는 고대문화실에서 전시되어 있으며, 수촌리고분군의 유물도 있다. 야외박물관에는 공주일원에서 출토된 석조와 서혈사지의 석불좌상 등이 전시되어 있다.

이용안내
무령왕릉 역사유적지구에 속한 유적별 운영시간 및 정보
관람시간
  • 평일 : 오전 9시~ 오후 6시
  • 토, 일, 공휴일 : 오전 9시 ~ 오후 7시
  • 매주 토요일(4월 ~ 10월) : 야간 개장 (오전 9시 ~ 오후 9시)
휴관일
  • 매년 1월 1일, 매주 월요일(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공휴일 다음의 첫 번째 평일[「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제2조])
주소
  • 충청남도 공주시 관광단지길 34(웅진동 360번지) (우:314-020)
전화
  • (041) 850 - 6300, 850 - 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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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사

마곡사를 가자면 주차장을 지나 1.5km 정도 희지천 옆길을 따라 걷게 된다. 청량한 물소리가 익숙해질 무렵, 익살스러운 금강역사와 해끔한 모습의 동자상이 있는 해탈문을 지나고 천왕문을 지나 희지천을 가로지르는 극락교를 건너면, 이윽고 다가오는 고즈넉한 절집 마곡사의 북원. 속세의 마음을 씻고 깊은 산속 아늑한 터에 자리 잡은 천년고찰 마곡사의 고색창연함이 한눈에 느껴진다.

북원에는 오층석탑과 대광보전, 대웅보전 등이 있다. 오층석탑은 상륜부의 복발이 라마교 풍이어서 특이하며, 대광보전의 참나무 자리는 100일 기도드리며 참나무 자리를 짠 앉은뱅이가 일어서 걸어 나갔다는 전설이 전해져 감동적이다. 또한 대웅보전의 기둥을 얼싸안고 한바퀴 돌면 6년의 수명이 연장된다는 속설이 전해져 신비하다

이용안내

연중무휴로 개방, 주차장 사용은 무료. 입장료는 성인 2,000원(단체 1,600원), 청소년 1500원(단체 1,200원), 어린이 1,000원(단체 800원). 단체 기준은 30인 이상, 경로우대증 소지자, 장애우 무료. 대형 주차장 완비, 주차료는 무료. 문의전화 041-841-6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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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계절별 가기 좋은 곳

궁남지(여름 6월~9월)

부여읍 남쪽에 위치한 백제시대 연못이다. 백제 무왕 때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며, "궁궐의 남쪽에 연못을 팠다"는 『삼국사기(三國史記)』의 기록을 근거로 궁남지라 부른다. 이 연못에 대해서는 『삼국사기』 무왕조(武王條)에 "3월에 궁성(宮城) 남쪽에 연못을 파고 물을 20여리나 되는 긴 수로로 끌어들였으며, 물가 주변의 사방에는 버드나무를 심고, 못 가운데에는 섬을 만들어 방장선산(方丈仙山)을 본떴다"라고 되어 있다. 사실, 백제에서 왕궁 근처에 연못을 만드는 전통은 이미 한성시대(漢城時代)부터 시작되었다. 다만, 한성시대에 조영된 왕궁에 딸린 연못은 아직 발굴된 바 없어서 그 실체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그에 비해 웅진(熊津)시대의 왕궁이었던 공산성(公山城) 안에서는 당시의 것으로 판단되는 연못이 왕궁지(王宮址)로 추정되는 건물지(建物址)와 함께 발굴되었다. 공산성에서 발굴된 이 연못은 바닥이 좁고, 위로 올라갈수록 넓어지는 원형의 연못인데 직경 7.3m, 바닥 직경 4.8m, 그리고 깊이 3m의 크기를 보이고 있다. 이로써 보면 백제에서 왕궁 근처에 연못을 만드는 전통은 매우 오래된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한성시대와 웅진시대의 연못은 그자체만 확인될 뿐 여기에서와 같은 삼신산(三神山)의 존재는 확인되지 않는다.
삼신산은 봉래산(蓬萊山), 방장산(方丈山), 영주산(瀛州山)을 말하는 것으로, 중국의 전설에 의하면 삼신산(三神山)에는 신선(神仙)과 불로초(不老草)가 있고, 황금(黃金)과 백은(白銀)으로 된 궁궐도 있는 일종의 이상향이다. 따라서 기록대로 이 궁남지의 한가운데에 방장선산(方丈仙山)을 모방한 조산(造山)이 있었다면 이는 중국의 진-한대(秦-漢代)부터 신선사상에 근거하여 삼신산을 조성하였던 것이 백제의 왕궁 조원(造苑)에 처음 들어온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국립부여박물관

국립부여박물관은 충남지역의 고고·미술 관련 유물 15,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그 중 1,0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백제의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던 사비시기(538~60)의 수도인 부여에 위치한 국립부여박물관은 백제문화의 연구와 조사, 보존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백제전문박물관이다. 박물관에는 제1전시실~제3전시실, 박만식교수 기증실과 야외유물 전시장이 있으며, 문화체험을 위한 체험교실이 마련되어있다.

관람시간

09:00 ~ 18:00 (마감 1시간 전까지 입장) 단,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은 09:00 ~ 19:00 (마감 1시간 전까지 입장)

관람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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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단지(연중)

사비궁은 우리나라 삼국시대 중 왕궁의 모습을 최초로 재현한 대백제의 왕궁이다. 사비궁은 중심이 되는 천정전과 동쪽의 문사전, 서쪽의 무덕전 등이 회랑으로 둘러싸인 형태로 14개 동 4,492㎡의 규모이다. 고대 궁궐의 기본배치 형식을 따라 왕의 대외적 공간인 치조 권역을 재현하였다. 천정전은 궁궐 내 가장 으뜸이 되는 상징적 공간으로 신년하례식, 외국사신 접견 등 국가 및 왕실의 중요행사시에만 사용하는 공간으로 웅장하고 화려하게 높이 19m, 면적 337㎡의 2층 규모로 건축하였다.

관람시간

3월 ~ 10월 09:00~18:00 | 11월 ~ 2월 09:00~17:00

관람료
구  분 백제문화단지 관람료
(백제역사문화관 포함)
백제역사문화관 관람료 비  고
개인 단체 개인 단체
어른 4,000원 3,000원 1,500원 1,200원 19세 이상~64세 이하
청소년, 군경 3,000원 2,000원 1,200원 1,000원 13세 이상~18세 이하 및 학생증을 소지한 중ㆍ고등학생 및 하사 이하 군인과 전투경찰, 의무경찰, 경비교도, 공익근무요원
어린이 2,000원 1,000원 800원 600원 7세 이상~12 세이하(초등학생 포함)

※ 단체는 무료관람자를 제외한 20인 이상에 한합니다.(신용카드 결제가능) 주차료는 받지 않습니다.(주차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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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계절별 가기 좋은 곳

보석박물관

예로부터 익산은 보석으로 유명한 곳이다. 이러한 익산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설립된 것이 바로 보석박물관이다. 익산 보석박물관은 백제 문화유적과 보석의 아름다움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14만 1,990㎡ 규모의 왕궁보석 테마관광지내에 건립되었으며, 진귀한 보석 원석 등을 11만여 점 이상 소장하고 있는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이다. 또한 지질시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화석전시관에는 시대별 각종 화석과 익룡, 수장룡, 실물크기의 골격공룡 등을 전시하여 청소년들에게 상상의 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보석박물관은 보석박물관과 화석전시관, 체험관 등으로 구성되며 해당 구역의 구성은 각각 보석박물관 6,214㎡, 화석전시관 932㎡, 체험관 574㎡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하에는 수장고와 기계실이 있으며 1층에는 기획전시실과 보석판매코너, 2층 상설전시실에는 진귀한 보석과 원석을 전시하고 있다. 그 밖에도 식당, 보석광장, 야외무대, 칠선녀상 등 조형물들을 설치하여 보석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편안한 휴게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용안내
  • 문의처: 063-859-4641
  • 소재지: 왕궁면 동용리 575-1
  • 이용시간 : 10:00 ~ 18:00
  • 쉬는날: 1월 1일, 매주 월요일
  • 구 분: 박물관/미술관
  • 입장료: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 군인: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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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포관광권역

교도소세트장, 김안균 가옥, 나바위성당, 성당포구마을, 숭림사, 웅포곰개나루, 웅포대교, 웅포베어리버, 이배원가옥, 입점리 고분, 입점리 고분전시관, 조해영가옥, 함라마을 옛담장, 함열향교 대성전 등 많은 문화유산 분포

서동공원

서동공원은 평소 시민은 물론 주말의 경우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다. 특히 서동공원 분수는 물높이를 최대 5m까지 올릴 수 있으며 물 색깔을 예쁘게 만드는 조명 등을 갖추고 있다. 좋은 사람들과 금마저수지가 보이는 공원에 앉아 아름다운 분수를 보면 한여름 더위도 잊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또 한반도를 빼닮은 금마저수지를 안고 있으며 이 저수지를 따라 4만평 부지에 조각공원과 전망대 등이 있다. 조각공원에는 서동 선화 입상을 비롯해 십이지신상, 기타 조각 작품 등 98점의 조각품과 아름다운 분수대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가지고 있다. 또 860여 평의 잔디광장과 미륵광장, 수변광장, 야외무대 등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이곳은 익산의 대표적인 나들이 장소이자 데이트코스 중 하나다.

이용안내
  • 입장료 : 없음
  • 주차시설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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